오늘 월요일 저녁 철수 전 낚시대를 뺏길뻔한 승부수... pm 8:16분... 난데없이 찌가 쭉~빨려들어가며.. 낚시대가 순간 덜커덕 거린다.. 순간 뇌리에 스치는 느낌 왔다! 그렇게 기다리던 녀석..
놓칠세라 녀석과의 힘대결... 순간 빨라지는 심장 박동수와 .. 온몸에 전율되는 녀석의 파워..
낚시대에서는 이를 응원하는지라 피~~~~잉 하고 울음을 터트린다..
이순간 퍼지는 아드레날린과 환희와 전율..스릴이 온몸을 휘감아돈다
10분여의 승부끝에 올라온 녀석...이녀석과 기념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등대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