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닉네임이 매니져,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지기에게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제 유터시즌이 시작되어 한창들 바빠지시겟네요.( 특히, 잘생긴 지기님 )
항상, 등대는 저에게 좋은 놀이터엿고 사장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은 아주친절한 친구분들이엇읍니다.
지금도 좋은 추억과기억을 가지고있답니다. 항상 웃으시는 사장님의 인상좋은 미소가 떠오릅니다. 요즘 저는 시간만 나면 남해에 오르락거리느라 시간여유가 나질않아 등대에 가보질 못하는군요.
언젠가 시간이되면 유터로는 오직 등대만 들려볼것같읍니다. 물도좋고 고기도 많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등등
유터중에 가장 친근감이 드는곳입니다. 올해도 번창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