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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삼춘 식구들 안녕하시렵니까 ㅎㅎ No. 4387
   보현맘(opp7854@naver.com)    2014년 10월 19일
언제나 가면 우리 식구들을 반갑게 맞아주셔셔 항상 고맙고 고기를 잡지 못해도 늘 생각 해주시는 맘이 넘 고맙네여.. 사실 낚시대는 잡아 보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어설프게 한번씩 잡아 보는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여.. 그리고 우리 아가들을 잘 봐주셔셔 그게 제일 고맙네여^^* 담에 가더라도 오늘처럼 밥 한끼라도 같이 식구처럼 먹자구여 ㅎㅎ 늘~~~ 한결같은 모습이 참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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