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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새로운 일들이 생겨서 정이 드는 삼춘들 안녕하시렵니까 ㅎㅎ No. 4484
   보현맘(opp7854@naver.com)    2014년 10월 27일
요번주도 등대낚시터는 실망을 주지 않았네여 ㅎㅎ 별루 차린 음식도 아닌데 맛나게 먹어 주시고. 고기도 우리를 저버리지 않고 무려 20마리를 선사 해주고.. 아이들도 미니 낚시대로 물고기 잡느냐고 신나고..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갈때마다 새록새록 생기네여.. 한가지 갔다 오면 아이들은 감기에 병원약 먹어야 된다는점 ㅋㅋ 그래도 삼춘들 보고 싶다고 가자 성화를 부려서 가기도 하지만 아무쪼록 좋은 낚시터에 좋은 인연들을 만들어 주셔셔 감사하구여.. 번창하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다음주도 기대를 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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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낚시하기좋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