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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 2527
   박정환(getridof2001@naver.com)    2008년 11월 17일
등대지기님 안녕하세요

어제 주신 우럭 두마리 아주 잘 먹었습니다.

꽝치고 그냥 돌아 서서 아쉬운 마음이 많았는데 그냥 우럭 두마리 주시다니. ^^

어제 무척 고마웠구요 조만간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낚시터는 폐장없이 쭉 가는건지요?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하세요  
11월16일(일) 갈 예정인데.. 손맛좀 볼수 있을까요?